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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포스팅은 백종원 레시피 동영상에서 주요 내용만 추출해서 정리한 글입니다.

재료

  • 삼겹살 300g
  • 통마늘 8알(50g)
  • 청양고추 3개(20g)
  • 대파 2대(200g)
  • 물 1/3컵(60g)
  • 진간장 3큰술(30g)
  • 설탕 1.5큰술(15g)
  • 굵은 고춧가루 1큰술(5g)
  • 고운 고춧가루 1큰술(5g)
  • 참기름 1/2큰술 (4g)
  • 맛소금 적당량
  • 후춧가루 적당량
  • 깨소금 적당량

상황에 따라 아래 재료 추가

  • 식용유
    • 고기 기름이 많이 나오지 않는 다면 식용유 조금 둘러주면 됨
  • 추가 야채
    • 넣고 싶은 추가 야채가 있으면 파를 넣을 때 같이 넣어준다.
    • 단, 익는 속도차이가 가는 당근 같은 경우 매우 얇게 썰어주어야 함.

 

재료 준비

  • 대파는 반 갈라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. (5cm 정도?)
  • 청양고추는 너무 두껍지 않도록 어슷 썰기로 썰어 둔다.
  • 삼겹살은 한입 크기로 미리 적당하게 잘라준다.
  • 그 외 양념으로 사용될, 진간장, 설탕, 굵은 고춧가루, 고운 고춧가루, 참기름 등은 미리 나누어 두면 요리할 때 편하게 할 수 있다.

재료 넣는 순서

  • 삼겹살 -> 마늘 -> 설탕 -> 간장 -> 대파(추가 야채) -> 굵은 고춧가루, 고운 고춧가루 -> 물 -> 후춧가루, 참기름

 

만드는 방법

  1.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지 않고 프라이팬을 올리고 한입 크기로 썰어둔 삼겹살을 펼친다.
    • 삼겹살 대신 다른 고기를 이용할 경우 고기 기름이 나올 수 있도록 비계 부분을 적당히 넣어준다.
    • 삼겹살이 두꺼우면 맛소금, 후추로 밑간을 미리 한다.
  2. 가스레인지의 불은 중 약불로 키고 삼겹살의 한쪽면이 익을 때까지 굽는다.
    • 팬이 너무 얇거나 불조절을 잘 못하는 경우 익기 전에 타버리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불조절을 해야 한다. 골고루 노릇하게 익혀야 한다.
    • 고기 기름이 나와 기름에 튀겨지듯이 익히는 게 포인트!, 냉동 삼겹살의 경우 기름이 잘 안 나올 수 있으니 식용유를 둘러 고기 기름이 나오도록 한다.
  3. 한쪽면이 익으면 고기를 뒤집으면서 마늘을 넣는다.
    • 고기 기름에 마늘과 반대편을 같이 튀긴다고 보는 게 좋다.
  4. 기름이 너무 많은 경우 기름을 덜어준다.
    • 너무 없어도 안되니 기름은 약간 있는 게 좋다. (1큰술 정도)
  5. 고기가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설탕을 넣어준다.
    • 불이 너무 세지 않게 하여 설탕이 타지 않도록 주의 한다.
    • 고기는 당장 쌈 싸서 먹어도 맛있게 먹을 정도로만 익히면 된다. (취향대로)
    • 기름에 설탕이 녹으면서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으로 변한다.
  6. 설탕이 녹으면 간장을 넣는다.
    • 불맛을 내고 싶으면 프라이팬을 약간 들어 간장이 한쪽에 모이게 하고 불에 그을린다. (연기가 많이 나니 주의)
  7. 준비한 대파, 청양고추를 넣고, 고춧가루를 넣고 잘 버무린다.
    • 대파 외 추가로 준비한 야채가 있으면 같이 넣어준다.
  8. 물을 살짝 넣어 양념이 잘 배이도록 섞어준다.
    • 물을 통해 양념이 잘 뭉쳐지게 한다. 기름이 아닌 수분이 돌도로 해주는 게 포인트!
  9. 파가 숨이 죽기 전에 후춧가루, 참기를을 넣고 섞어준다.
  10. 야채의 숨이 완전히 죽기전에 점시에 담고 깨소금을 뿌려준다.

처음 시도한다면 백종원 동영상을 보고 굽기 정도나 타이밍을 미리 확인해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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